광고
환경뉴스지역Network오피니언/피플현장취재포토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 고발   환경정책/정보   산업기술   보건/건강   기고/칼럼 사회종합/일반  
편집  2021.04.14 [10:26]
사회종합/일반
교통/물류
외교/국제
정치/일반
사회복지
농림/수산/해양
건설/안전
주택/금융
여론
산업/경제
행정/입법
사회일반
고용,노동
회사소개
조직도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 사회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확대… 국토균형발전 선도
기존 9개 시·군 → 22개 시·군으로… 초광역 협력 마중물 기대
 
류기현 기자   기사입력  2021/04/07 [08:49]

 

행복도시와 충청권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국토균형발전을 선도하기 위하여 「행복도시 광역계획권」*이 기존 9개 시·군(면적 3,597㎢)에서 22개 시·군(12,193㎢)으로 확대된다.

* 행복도시와 인접지역간의 공간구조 및 기능 연계, 환경 보전, 광역시설의 체계적 정비를 위해 광역계획권을 지정하고, 최상위 도시계획인 광역도시계획 수립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문기)은 4월 6일 제55차 「행복도시건설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변경안을 심의·의결하였다고 밝혔다.

행복도시 광역계획권은 ’06년 최초 지정*된 이후,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등 정책여건 변화 반영 필요성과 다른 광역계획권(대전권, 청주권, 공주역세권)과의 중첩으로 인한 비효율 문제가 계속 제기되어 왔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행복청과 충청권 4개 시·도가 광역상생발전정책협의회를 구성(‘18.3~)하여 긴밀히 논의해 왔으며, 국토교통부·국무조정실 조율,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왔다.

* 대전시, 연기군, 공주시, 계룡시, 청주시, 청원군 등 9개 시·군(3,597㎢)


새로운 행복도시 광역계획권은 도시·산업 기능 연계, 광역생활권(행복도시 중심, 1h·70km 거리) 등을 감안하여 기존 행복도시권과 중첩된 대전·청주·공주역세권을 포함하고, 행복도시와 연계 발전이 가능한 일부 시·군을 추가하여 총 22개 시·군*(12,193㎢)으로 확대되었다.

* 세종시,대전시,천안·아산·공주·계룡·논산·보령시,홍성·예산·청양·부여·서천·금산군,청주시,진천·증평·음성·괴산·보은·옥천·영동군(22개 시·군, 12,193㎢)


이를 통해, 광역계획권 간 중첩 문제를 해소하여, 행복도시권역의 효율성·실효성을 제고하는 등 충청권 상생발전의 토대 마련은 물론, 최근, 새로운 국토균형발전 전략으로 논의되고 있는 초광역 협력 및 메가시티 구현의 마중물 역할도 기대된다.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변경안’에 대한 관보 고시(4월중)가 마무리되면, 행복청은 올해 연말까지 공청회, 행복도시건설추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환경시사뉴스] 류기현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4/07 [08:49]   ⓒ 환경시사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조직도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자유게시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본사: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7로 22번길 502/1604ㅣ대표전화:031-983-3912/팩스:031-983-3914
경기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394-4 2층/대표전화 02-3158-2990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기, 아51539ㅣ2012.7.13 발행인/노영미ㅣ편집인/양석환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