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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추 우량 묘 생산 이렇게 하세요!
 
노재용 기자   기사입력  2021/02/23 [13:50]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종숙)는 최근 주·야간온도 차이가 커지면서 고추 육묘상에 생리장해 등이 발생함에 따라 육묘상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고추는 육묘기간(80~90)이 길고 모종 상태가 초기 수량에 큰 영향을미치기 때문에 온·습도 관리, 병해충 관리, 영양분 관리를 통해 우량한묘를 생산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고추 육묘기의 적정 생육온도는 낮에는 25~28, 밤에는 15~18유지되도록 하고 고온이나 저온으로 인한 장해를 받지 않도록 관리하는것이 중요하다. 특히 야간의 저온과 과습으로 인해 병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낮에 자주 환기시켜줘야 한다.

그리고 물을 줄 때에는 오전 10~12시 사이에 20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뿌리까지 내려가도록 충분히 공급하고 저녁에는 묘상의 상토 표면이 뽀얗게 말라 있는 정도로 관리해야 한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묘가 웃자라서 약해지고 조기에 비료 부족 현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주의해야 한다.

고추 육묘 시기에는 잘록병, 잿빛곰팡이병, 총채벌레 등의 병해충 피해가 발생될 수 있다. 잘록병과 잿빛곰팡이병은 저온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므로 과습하지 않도록 환기시키고 발병했을 경우 신속히 적용약제를 살포해 확산을 막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총채벌레는 칼라병(TSWV)전염시켜 육묘상의 큰 피해를 발생시키므로 그룹이 다른 적용약제를 번갈아 교호 살포하여 예방·방제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정식 전까지 고추 모종을 튼튼히 키우기 위해서는 고추 생육상태를 관찰하면서 영양분이 부족할 경우 요소(0.3%) 또는 4종 복합비료를 엽면시비하여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환경시사뉴스=경북안동] 노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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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3 [13:50]   ⓒ 환경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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