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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체불사업주 융자 상환 유예 등 지원
 
노재용 기자   기사입력  2020/05/04 [11:46]

근로복지공단(이사장강순희)최근코로나19확산으로어려움을겪고있는사업주와노동자의생계안정지원하기위하여체불청산지원사업주융자’상환체불임금대위변제사업장등의압류‧추심을일시유예한다고밝혔다.

먼저상환이유예되는융자금은 ‘체불청산지원사업주융자’받은사업주가올해615일과915일에갚아야원금으로서, 

 사업주는당초상환만기에서유예이후돌아오는상환기일부터남은융자금을균등하게나눠갚으면된다.(20202분기~3분기유예기간동안은이자만납부)

     * 일시적 경영난으로 체불이 발생하였으나, 체불임금 청산 의지가 있는 사업주에 대해 사업장당 최고 7천만 원 한도로 융자하는 제도로, 12.8월부터 ’20.3월까지 사업장 1,860개소, 노동자 14,616, 체불임금 577억 원 청산 지원

 

 신청서는520일까지근로복지공단임금채권부팩스(0502-267-3220)제출하면되고,자세한내용은전화1588-0075문의하면된다.다만원리금미납이있는경우상환유예대상에서제외된다.

아울러공단은체당금을변제해야하는임금체불사업주*생활안정자금을융자받았다가갚지못한노동자**들이최소한의생계를유지할있도록올해6월까지 급여채권압류‧추심을유예하고독촉보류한다고전했다.

     *  <체당금> 기업의 도산 등으로 퇴직한 노동자가 임금 등을 지급 받지 못한 경우 국가가 사업주를 대신하여 일정범위의 체불임금 등을 지급하고, 사업주로부터 회수

    ** <생활안정자금 융자> 보증․담보 여력이 없는 노동자 등이 손쉽게 생활안정자금 등을 융자받을 수 있도록 공단이 신용을 보증하고, 6개월 이상 연체 시 공단이 은행에 대위변제 후 노동자 등으로부터 회수

강순희이사장은코로나19어려움을겪고있는사업주와노동자들의경제적부담을경감하는한편, 앞으로도코로나19여파와 경제상황을면밀히살펴근로복지증진을위한다양한지원방안을마련나가겠다.말했다.

 

 

[환경시사뉴스] 노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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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04 [11:46]   ⓒ 환경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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