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뉴스지역Network오피니언/피플현장취재포토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 고발   환경정책/정보   산업기술   보건/건강   기고/칼럼 사회종합/일반  
편집  2020.04.09 [00:06]
오피니언/피플
기고/칼럼
인사/동정
인터뷰/인물
기자의눈
공지사항
문화/행사
스포츠/연예
회사소개
조직도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오피니언/피플 > 스포츠/연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이바이,마마!' 배해선, 믿고 보는 연기+차진 대사 소화력으로 재미 더해!
 
편집부   기사입력  2020/02/24 [10:06]

 

배해선이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첫 방송 된 tvN 새 토일 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에서 종가댁 며느리 귀신 성미자로 분한 배해선이 차진 대사 소화력으로 재미를 더했다.

 

지난 방송에서 성미자는 자살한 스타 야구선수 강상봉(이재우 분) 귀신을 호통치는 정귀순(반효정 분, 이하 ‘정씨’) 할매 귀신을 말리면서 “처음 죽어봤잖아요~ 뭘 알겠어. 나 운동선수 처음 봐. 이렇게라도 보니 반갑네”라며 대사를 맛깔스럽게 표현, 눈길을 끌었다.

 

이후 처녀 귀신이 이승에 두고 온 사랑하던 남자를 생각하며 계속 울고 있자 산 사람은 다 알아서 산다고 말한 정씨 할매 귀신의 말에 “할매 말이 맞아. 그놈한테 넌 잊혀졌어. 설령 네가 살아온대도 어이구 잘 왔다~ 하겠어?”라며 거침없는 팩폭 대사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정씨 할매 귀신이 성미자를 향해 “왜 자꾸 나한테 할매래, 언니?”라고 하자 “아 일찍 죽은 것도 서러운데, 그 정도도 못 누리나 내가”라고 말하며 환상의 티키타카로 유쾌한 케미를 발산했다.

 

배해선은 앞으로 믿고 보는 연기와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납골당 귀신들과 함께 신선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그려낼 예정이다.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배해선의 활약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tvN ‘하이바이,마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tvN ‘하이바이,마마!’]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2/24 [10:06]   ⓒ 환경시사뉴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조직도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자유게시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7로 22번길 502/1604ㅣ대표전화:031-983-3912/팩스:031-983-3914
경기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394-4 2층/대표전화 02-3158-2990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기, 아51539ㅣ2012.7.13 발행인/노영미ㅣ편집인/양석환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