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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2.19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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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방세입.지방재정 등 차세대 시스템 본격 추진
2022년까지 3개 시스템 모두 구축. 상호 연계로 새로운 시너지 효과 기대
 
편집부   기사입력  2020/02/10 [14:00]

 지방자치단체가스스로지방세관리와지방재정을종합적으로관리있는차세대지방세입과지방재정시스템이본격적인구축작업에들어갔다.

  지방세지방세외수입지방재정시스템은지방재정대표3스템으로지방세부과와징수는물론예산편성‧집행‧결산이르기까지지방재정전과정에획기적변화를가져올전망이다.  

 행정안전부(장관진영)지난해차세대지방세지방세외수입시스템 구축착수에 올해부터차세대지방재정시스템구축에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들시스템의병행구축으로2022년까지시스템구축을모두완료하면시스템간연계로시너지효과를얻을있다는것이 행안부의계획이다.  

   *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 : ‘19~21, 1,608, 22.2.3.일부터 본격 서비스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 ‘19~21, 315, 22.2.3.일부터 서비스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 ‘20~22, 1,700여억원, 23년부터 서비스

 

차세대지방세입정보시스템(지방세.지방세외수입)행안부가1,923억원을투입해클라우드빅데이터인공지능신기술을접목한전국통합시스템으로국민들이이용하는온라인납부시스템과세무직공무원이사용하는업무용시스템으로나눠개발된다.    

 행안부는차세대세입정보시스템구축으로온라인세금신고와납부가편리해지는것은물론인공지능스피커, TV 등을통한지방세·과태료납부, 인공지능챗봇상담서비스를통한36524시간맞춤형상담이가능해진다고설명했다.  

 차세대지방재정관리시스템(e호조)전국243자치단체, 33 지방공무원들이예산편성과지출, 결산등에사용하는지방재정관리인프라로2022년까지1,700여억원이투입된다. 행안부는올해1차년도 구축사업으로220여억원을투입해시스템개발에착수한다.

  지방재정관리시스템이구축되면재정정보공개로지역주민이직접 예산사업편성에참여할있는기회가확대되고, 자치단체와거래하는사업자들은행정기관방문없이온라인으로대금을청구할있다. 지자체지원을받는민간보조사업자역시자치단체 방문없이온라인으로신청과지원업무를처리있게된다.

행정안전부는차세대지방재정3시스템이모두서비스되는2023년부터세입정보와재정정보의실시간연계로지방재정의세입부터세출까지의전체상황을한눈에있게된다고설명했다.

  이렇게되면세입과재정시스템정보공유가활발해져자치단체 입장에서는실시간으로가용재원을산출할있어재정정책의사결정을효율적으로있다.

 

 동시에체납자신속검색보조금부정수급도방지할있어지방세입증가와재정건전성도좋아진다.

이밖에도차세대지방재정3시스템은클라우드형태로구축돼 자치단체별로분산된세입과재정시스템을합해네트워크장비, 통신망, 보안등에대한중복투자를최소화할있어예산절감효과기대된다.

고규창행정안전부지방재정경제실장은“차세대지방재정과지방세입 시스템을병행해서구축하면시스템간연계로지방세관리는물론  효율적재정관리가가능해것으로본다”면서2022년까지차질없이 추진해건전하고투명한지방재정구축과편리한세금납부와상담이이뤄질있도록하겠다”라고말했다.

 

 

 

 

 

[환경시사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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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0 [14:00]   ⓒ 환경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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