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뉴스지역Network오피니언/피플현장취재포토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 고발   환경정책/정보   산업기술   보건/건강   기고/칼럼 사회종합/일반  
편집  2020.08.10 [05:03]
환경뉴스
사건사고
산업/문화
노동/산림
수질//해양
기후/대기
자연/생태
토양/폐기물
보건
자원 /
전기/전자
회사소개
조직도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환경뉴스 > 자연/생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립공원 설경명소 62개 구간(195km) 대설주의보 시에도 부분 개방
해당구간 안전사고 예방활동 총력, 대설경보 격상 시 전면통제
 
최관영 기자   기사입력  2019/12/23 [13:46]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대설주의보가 발령될 전면 통제되던 국립공원 탐방로 중 설경명소인 62개 구간(195km)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방할 계획이다.

 

 

 

대설주의보란 24시간 내로 눈이 5cm 이상 내릴 것으로 예상될 때기상청에서 발표하는 대설특보 중 하나다.

 

그간 국립공원공단은매년 1115일부터 이듬해 315일까지 대설주의보 이상의 대설특보가 발령되면 탐방로를 전면 통제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설경 감상을 위해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의 요구가 계속됨에 따라 공원별 현장여건을 고려한 저지대 탐방로, 사찰,안전이 확보된 설경 경관지역 등 96개 구간을 지난해 시범 개방했다.

 

올해 개방하는 구간은 지난해 설경 명소인 지리산 뱀사골계곡(반선~요룡대) 39개 구간을 포함하여 탐방객이많이 찾는 설악산 백담계곡(수렴동대피소 일원) 23개 구간을 새로 지정했다.

 

올해 개방되는 대표적인 설경명소로는 지리산 성삼재 ~ 노고단 일대, 대산 선재길, 태백산 천제단 일대, 설악산 장수대분소 ~ 대승폭포, 치악산 세렴폭포 일대, 소백산 죽령 ~ 연화봉 변산반도 내소사 전나무숲길 등이 있.

 

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처럼대설경보로 특보가 격상되거나,현장에서의폭설한파 등 위험요소가 노출될 경우 즉시 탐방로를통제하고 탐방객을대피조치토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설주의보 발표 시 해당구간에 탐방객 안전을 위해 거점근무 및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양해승국립공원공단 재난안전처장은 국립공원의 아름다운설경을 많은 탐방객이 감상하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이라며,기상상황으로 갑작스런 통제가 될 수 있으니사전에 국립공원 누리집(www.knps.or.kr)에서 개방여부 등을 확인하여 탐방 계획을 세워야한다라고 밝혔다.

 

 

 

 

 

 

[환경시사뉴스] 최관영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2/23 [13:46]   ⓒ 환경시사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조직도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자유게시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7로 22번길 502/1604ㅣ대표전화:031-983-3912/팩스:031-983-3914
경기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394-4 2층/대표전화 02-3158-2990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기, 아51539ㅣ2012.7.13 발행인/노영미ㅣ편집인/양석환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