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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좋은 주택에서 8년간 안심 거주할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주거사업자 공모
청년·신혼부부 특별공급 50%↑…임대료 낮추고 입주자격 완화 등 공공성 확보
 
임수만 기자 기사입력  2019/09/25 [13:56]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보유 택지인 파주운정3, 오산세교2 2개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자 공모*를 9월 26일(목) 실시한다.
* 주거복지로드맵(’17.11) 통해 발표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0만호(연 4만호) 공급 계획 의거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소유의 부담을 줄여 거주의 가치를 높여주는 임대주택으로 품질 좋은 주택에서 8년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장점 외에 일반주택의 경우 주변 시세의 95% 이하, 청년주택은 시세의 85% 이하로 임대료를 낮추고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 및 일정 비율 이상을 청년·신혼부부에게 특별공급하는 등 공공성을 확보한 임대주택이다.

이번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택지 공모 지역 2곳의 현황은 다음과 같다.

① 파주운정3 A8

(사업개요) 총 31,992㎡의 면적에 전용면적 60㎡이하 공동주택 228호, 60~85㎡ 공동주택 324호, 총 552호를 공급할 수 있다.

(입지특성 및 교통여건) 인근 파주교하, 파주운정 1·2지구가 준공 및 입주되어 있어 편의시설을 이용하기에 용이하고, 제1·2자유로 등 광역교통이 우수하다. 또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2024년예정),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예정) 및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GTX-A)이 2023년 개통예정으로 서울 및 수도권 진입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② 오산세교2 A5

(사업개요) 총 58,075㎡의 면적에 전용면적 60~85㎡ 이하 공동주택 1,050호를 공급할 수 있다.

(입지특성 및 교통여건)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광역교통이 우수하고, 경부선 철도 1호선 오산역과 근접하여 경기남부 및 서울 도심 접근이 편리하다. 지구 인근에 세마고와 동탄 국제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탁월하며, 경기도립 물향기 수목원과 오산천 등 쾌적한 자연환경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공모에는 추가로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내용을 공모 지침에 반영하였다.

지난 공모에서는 시세의 85% 이하의 임대료를 받는 청년층(만 19~39세 1인 가구) 및 신혼부부(혼인기간 7년 이내) 대상 특별공급 호수를 전체 세대수의 40% 이상으로 계획하도록 했으나, 이번 공모에서는 이 비율을 50% 이상으로 확대해 공공성을 강화하였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9월 26일(목) 사업자 공모를 공고하고, '19년 11월 28일(목) 사업 계획서를 제출받은 후 12월 중 심사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 공모지침서 등 구체적인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누리집(www.lh.or.kr/알림·홍보/알림/공모안내)에서 확인 가능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구체적인 사업 협의 후, 주택도시기금 출자 승인, 임대리츠 영업인가, 사업 약정 체결 등 절차를 걸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환경시사뉴스] 임수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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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5 [13:56]  최종편집: ⓒ 환경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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