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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보 >현대건설(주)은 시공을 이렇게 해도 좋은가 !
입주민은 문제가 되지 않고는 원인을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로 피해는 고스란히 입주민 몫 !
 
편집국 기사입력  2019/02/25 [16:50]

 

                                   ▲  김포 마산동 힐스테이트 부출입구 전경


현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김포 한강722번 길에 시공을 하여 총 1382세대가 20133월에 입주가 시작되어 현재 6년 차에 접어들었다.

 

                                            ▲   힐스테이트 단지내 중앙공원 전경사진

 

문제가 된 이 아파트는 현재도 여러 가지 하자보수의 문제로 법정 다툼이 되고 있어 그 결과에 따라 현재 입주민은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기다릴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 아파트는 또 다른 문제가 발생 되고 있다는 것이다.

하자보수 기간을 정하여 그 기간이 지났다고는 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것들도 많이 발견하고도 단순히 입주민들은 알게 모르게 지나가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  현대건설(주)이 시공한 배수관 역류현상 502동 1604호 입주민 씽크대 배관모습


이번엔 문제가 된것은  씽크대 배수관 시공이 엉망으로 되었다는 것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

 

당시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설비공사 중 관리 감독이 제대로 되지 않아 문제가 된 502동 라인의 씽크대 배수관 역류 현상으로 인하여 입주민이 고통을 받고 있었던 부분을 지적하고자 한다.

 

이 아파트의 5021604호의 입주민은 2018년도 12월부터 배수가 원활히 되지 않아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혹시나 입주민이 식기들을 세척 하는 과정에서 기름덩어리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이물질을 배수관에 흘려보내 문제가 된 것이라고만 생각을 하여 시중에서 판매되는 여러 배수관 청소용품들을 사용하여 보았지만 역류 현상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관리실과 의논도 여러차례 하였으나 공용부분은 관리실에서 책임을 지지만 세대내에서 공용부분은 연결까지는 입주민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답변을 듣고 씽크대 배수관 업체를 별도로 불러서 청소도 하였지만 물은 여전히 빠져 나가지 못하고 있었다.

 

업체측의 말에 의하면 cctv로도 확인을 하였지만 배관이 막혀 있는 부분이 아니며 세대에서 빠져 나가는 부분 즉 공용부문의 마지막 트랩 부분이 막혀 있을 수 있는데 그 부분을 띁어서 공사를 해보아야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는 말에 아래층의 협조를 얻어 전반적인 공사를 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  문제가 된 씽크대 원인조사를 위한 1504호 점검구 모습


2235021504호의 입주민의 동의를 얻어 공사를 시작하였으며, 다행히도 이곳은 점검구가 있어서 가벽을 허물지는 않았지만 입구가 작아서 공사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배수관의 막힘 현상의 원인을 알았을 때는 한마디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발견되었다.

한마디로 자재가 불량이었으며, 막힘의 원인은 큰 배관의 자재가 흐르는 부분의 입구가 막혀 있는 불량품을 가지고 시공을 하였다는 결론이다.

 

                                         ▲  시공한 배관자재가 불량품(원안이 막혀있슴)

 

                                           ▲ 입구 자체가 막혀있는 불량자재품 모습


이와같은 현상은 입주민이나 관리실이나 문제가 발생되지 않고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것이라 판단이 되며 단순히 하자보수 기간내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보여진다.

 

국내 굴지의 시공사인 현대건설()는 일일이 점검은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공사를 함에 있어 품질과 관리감독은 누구의 책임으로 넘길 것인가....... !

또한 하자와 관련하여 A/S팀에서는 어떤 구실로 책임을 떠넘길것인가 누구에게로.....!

 

국내 굴지의 현대건설(주)......... 현대힐스테이트 공사는 전국적으로 많이하고있다.

내 집을 장만하려고 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곳곳의 시공사의 모델하우스를 돌아다니면서 꼼꼼하게 인테리어나 주방이나 거실이나 여러방면으로 얼마만큼 잘 짓고 있는지 살펴본다. 더군다나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진 시공사는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이런 날림의 저가공사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분양을 하는 현대건설(주)의 힐스테이트라면 어느누가 이런 시공사를 선호하며 어느누가 신뢰를 하겠는가.....!

 

필자는 이런 공사와 관련하여 J건설이 H건설이나 여러건설 현장의 관계자에게 문제가 된 배관제품을 보여주며 여러 논의를 하였다, 결론은 시공사의 잘못으로 결론이 났다.

 

경기도 김포시 마산동 현대힐스테이트는 시공과 관련하여 하자문제들은 법정다툼이기에 추가 하자건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안쓰고 있다는 말들이 무성하다.

 

과연 이러한 소문들이 사실이라면 대기업으로써 집만 짓고 팔면 그만이다라는 식이 아니고 뭐라 말인가 !

 

이번 기회에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되며, 이와 관련하여 현대건설(주)의 관계자나 A/S팀에서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될것인가에 대해서는 뚜렷한 답변이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된다.

 

현재 이 아파트는 씽크대 배수관 역류와 관련하여 이와같은 서너군데가 발견되고 있는데 이러한 불량 시공이  없다고는 볼 수 없겠으며 관리실을 통하여 입주민에게 알려야 할 것으로 본다.

 

현대힐스테이트 제발 당신이 사는 집이라 생각하고 공사를 잘 해주길 바랄 뿐이다.

이에 본 지는 이와같은 불량 시공이 없기를 바라며 입주 예정을 앞두고 있는 여러 현장을 둘러보며 이와같은 불량시공 사례를 알려야 제 2의 입주민 피해를 막아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되며  이런 하자와 관련하여 A/S팀의 대응을 지켜 볼 예정이다.

 

현대힐스테이트 제발 이미지에 먹칠하지 말고, 당신이 사는 집이라 생각하고 공사를 잘 해주길 바랄 뿐이다.

 

 

 

 

 

[환경시사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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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5 [16:50]  최종편집: ⓒ 환경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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